맛집88 물리지 않는 망고생크림케이크 [거상] 길동 망고생크림케이크 엄마가 맛있을 거 같다고 했던 백화점케이크는요런 느낌이었지만 당일에 구하려고 보니 당일에 홀케이크를 받으려면 시간이 꽤 걸려서요런 케이크로 하게 되었다. 솔직히 비쥬얼은 망고가 적어서 약간 실망했지만 동생이 바로 살 수 있는 건 여기뿐이라고 해서 조각케이크로 홀케이크 만들어서 가지고옴.가격도 백화점 케이크보다 비싸서 놀랐다. 1조각에 8,200원이어서인지 홀케이크로는 57,000원이었다. 하지만 동생말로는 사장님이 엄청만 자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ㅎㅎ위치는 길동 119 근처!메인 메뉴는 “에그타르트” 여기의 메인은 에그타르트라고 한다. 솔직히 나는 에그타르트에 대한 취향이 매우 분명하고이미 최애가 있어서 다른 곳에서는 만족하지 못하는지라 잘 사먹지 않는데, 이 망고생크림케이크를 먹고 생각.. 2026. 7. 7. 삼전동 맛집이라는 [돈까스의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당근에서 추천받은 [돈까스의집]삼전동에 이사와서 당근 동네생활에 삼전동 맛집 좀 알려달라고 올렸더니 댓글로 여러곳을 추천받았다.[돈까스의집]은 버스가 가는 길에 도로변에 있어서 오며가며 계속 지나게 되서 한 번 쯤은 가야지 하다가오늘 경양식이 땡겨서 한 번 와보았다.오래된 거 같지만 나름의 분위기가 있는 나무나무한 외관과 조명이 어두운 편의 내부 자신이 있는듯 단촐한 메뉴 나는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볼 수 있는 정식을 주문했다.크림스프주문하자마자 거의 바로 나오는 스프가 참 반가웠다.오뚜기스프와는 다르게 다소 플레인하고 밋밋한 맛.후추를 잔뜩 뿌리니 좀 나았다.정식 13,500밥이랑 빵 중에 선택 가능한데 아침에 빵을 먹은 터라밥으로 주문했다. 후기들에서는 빵이 맛있다고 하긴 했지만 내가 식사로 빵을 먹는.. 2026. 7. 7. 삼전동 골목 [타코스탠드] 내돈내산 솔직후기?! 아니 이런 곳에 타코집이? 삼전동에 이사온지 얼마 안 되서 당근 동네걷기로선물상자 열면서 동네탐방을 하는데작고 소중한 규모의 알록달록한 타코집이 하나 있어서 한 번 방문해보았다. 요즘 [더타코부스] 감바스타코에 꽂혔는데거기는 타코 2피스에 만원이 넘어가다보니 동네 타코는 가성비가 더 괜찮으려나 싶은 기대도 있었다. 여자 사장님께서 혼자 운영하시는 작은 가게인데,내향인이신 거 같지만 친절하심:) 타코/부리또볼/부리또 중 택1닭/돼지/새우 중 택1소스 5가지 중 택1 요렇게 간단히 주문 완료나는 치폴레 새우 타코로 주문했다.평소 취향은 머쉬룸크림이지만 그건 멕시코요리가 아닌 느낌이라 ㅎㅎ 꽤 새우가 많이 들어 있었고 탱글탱글해서 좋았다.소스맛은 약간 매콤하고 심플? 더타코부스 쪽이 좀 더 내 취향이긴 하지만.. 2026. 7. 3. 수원역 [산시도삭면] 먹을수록 더 맛있어지는 고추기름 비빔면의 매력 내돈내산 후기?! 수원역이 원래 이렇게 글로벌했던가..경매 임장 때문에 갔다가 수원역 근처에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아니 수원역이 원래 이렇게 글로벌했던가아주 다양한 나라의 현지인이 하는 식당들이 즐비해있어서 놀랐다.특히나 중국 식당이 많았어서 약간의 위화감도 느껴졌다.한국사람보다는 중국인 손님이 많고,근처에는 좀 크고 힙해보이는 마라탕 전문점도 있었다. 그리고 수원역 근처를 돌아보다가 발견한 [유웨이 산시도삭면]!나는 마라탕은 별로 안 좋아하고,중식도 좀 더 한국화된 중식을 선호하는 편이지만요즘 좀 좋아하게 된 게 우육면이랑 도삭면인데,후기에 도삭면이 식감이 좋다고 하여 좀 더 탱글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을 거 같은비빔면을 골랐다. 고추기름으로 비빈다고 한다😋기침 나오는 마라맛같이 간 언니는 국물이 먹고 싶다고 하여 .. 2026. 5. 18. 이전 1 2 3 4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