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99 고메스퀘어 별내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가성비 좋은 뷔페?모처럼 데이트 하는 휴일에 어디 갈까 하다가남친 지인에게 추천 받은 [고메스퀘어 별내점]듣기로는 2만원대 뷔페인데 초밥이랑 랍스타가 있다고?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는데, 알고 보니 집에서 더 가까운 곳에도 지점이 있었다는 건 안 비밀 ㅋㅋ그래도 뭐 추천 받은 건 별내점이기도 했고, 별내라는 동네 구경도 하고 좋았다.그리고 검색해보니 다른 지역들은 다 지하에 있었는데, 별내점만 최고층인 9층! 평일 런치/평일 디너/주말과 공휴일 가격이 다른만큼 나오는 메뉴도 상이한 듯 하다.랍스타는 보지 못했다 ㅎㅎ그리고 다른 지역들 고메스퀘어도 검색해보니 초밥 외에는 약간씩 메뉴가 다른듯?평일 디너 널널~오전11시부터 저녁 9시반까지 영업으로, 라스트오더가 저녁 8시다.8시이후로는 음식들이 리필이 되지 .. 2026. 5. 22. 맥도날드 최강록 와사비게살크림크로켓버거 내돈내산 후기?! 와사비 게살크림 크로켓 버거 세트 (10,600)그닥 크로켓이 크리미하게 느껴지지 않음.와사비소스도 마요네즈에 와사비 섞고 약간 달게 만든 맛, 평범.기대하고 먹으면 실망하고 그냥 한 번 먹어보는거면 그냥저냥한 정도임.크림크로켓이 좀 더 크림크로켓다웠다면 특별한 조합인데 아쉬움.재주문의사 없음. 그래도 보통 새우버거는 고기패티는 안 들어가니까고기패티도 먹고 싶고 새우나 게살 크로켓 들어간 것도 먹고 싶으면이거 시키면 될 듯. 나의 맥도날드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단품 6,700원역시 버거는 항상 먹던 게 맛있다.. ㅎㅎㅎ 2026. 5. 19. 수원역 [산시도삭면] 먹을수록 더 맛있어지는 고추기름 비빔면의 매력 내돈내산 후기?! 수원역이 원래 이렇게 글로벌했던가..경매 임장 때문에 갔다가 수원역 근처에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아니 수원역이 원래 이렇게 글로벌했던가아주 다양한 나라의 현지인이 하는 식당들이 즐비해있어서 놀랐다.특히나 중국 식당이 많았어서 약간의 위화감도 느껴졌다.한국사람보다는 중국인 손님이 많고,근처에는 좀 크고 힙해보이는 마라탕 전문점도 있었다. 그리고 수원역 근처를 돌아보다가 발견한 [유웨이 산시도삭면]!나는 마라탕은 별로 안 좋아하고,중식도 좀 더 한국화된 중식을 선호하는 편이지만요즘 좀 좋아하게 된 게 우육면이랑 도삭면인데,후기에 도삭면이 식감이 좋다고 하여 좀 더 탱글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을 거 같은비빔면을 골랐다. 고추기름으로 비빈다고 한다😋기침 나오는 마라맛같이 간 언니는 국물이 먹고 싶다고 하여 .. 2026. 5. 18. 서순라길 [지미스모크하우스] 내돈내산 솔직후기?! 요즘 핫한 서순라길 웨이팅이 왜이래 서순라길이 핫하다고 하여 거기서 저녁약속을 잡았는데, 막상 가보니 분식, 타코 등 가볍게 먹으면서 칵테일이나 맥주 등을 마시는 2차에 적합한 곳이라 저녁을 먹을 곳은 양식 정도였다. 사람 제일 많고 핫했던 [퀸즈가드]는 음식은 아예 안 팔고 외부에사 가져와서 먹는 걸 허용하고 술만 팔고 있길래 바로 옆에 있던 [지미스모크하우스]로 줄을 섰다. 핫한 거 치고는 캐치테이블 같은 웨이팅 시스템이나 손으로 쓰는 리스트도 없고 그냥 줄을 서야한단다. [퀸즈가든]은 술을 먼저 시켜서 외부에 있는 스탠딩석에서 마시고 있어야 웨이팅이라고 쳐준다나? ㅎㅎ 그래서 쌩으로 20분 좀 넘게 줄을 서니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비교적 야장이 없는 곳은 웨이팅은 금방인듯. 스모크햄 전문?분위.. 2026. 5. 14. 이전 1 2 3 4 ··· 1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