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03 물리지 않는 망고생크림케이크 [거상] 길동 망고생크림케이크 엄마가 맛있을 거 같다고 했던 백화점케이크는요런 느낌이었지만 당일에 구하려고 보니 당일에 홀케이크를 받으려면 시간이 꽤 걸려서요런 케이크로 하게 되었다. 솔직히 비쥬얼은 망고가 적어서 약간 실망했지만 동생이 바로 살 수 있는 건 여기뿐이라고 해서 조각케이크로 홀케이크 만들어서 가지고옴.가격도 백화점 케이크보다 비싸서 놀랐다. 1조각에 8,200원이어서인지 홀케이크로는 57,000원이었다. 하지만 동생말로는 사장님이 엄청만 자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ㅎㅎ위치는 길동 119 근처!메인 메뉴는 “에그타르트” 여기의 메인은 에그타르트라고 한다. 솔직히 나는 에그타르트에 대한 취향이 매우 분명하고이미 최애가 있어서 다른 곳에서는 만족하지 못하는지라 잘 사먹지 않는데, 이 망고생크림케이크를 먹고 생각.. 2026. 7. 7. 삼전동 맛집이라는 [돈까스의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당근에서 추천받은 [돈까스의집]삼전동에 이사와서 당근 동네생활에 삼전동 맛집 좀 알려달라고 올렸더니 댓글로 여러곳을 추천받았다.[돈까스의집]은 버스가 가는 길에 도로변에 있어서 오며가며 계속 지나게 되서 한 번 쯤은 가야지 하다가오늘 경양식이 땡겨서 한 번 와보았다.오래된 거 같지만 나름의 분위기가 있는 나무나무한 외관과 조명이 어두운 편의 내부 자신이 있는듯 단촐한 메뉴 나는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볼 수 있는 정식을 주문했다.크림스프주문하자마자 거의 바로 나오는 스프가 참 반가웠다.오뚜기스프와는 다르게 다소 플레인하고 밋밋한 맛.후추를 잔뜩 뿌리니 좀 나았다.정식 13,500밥이랑 빵 중에 선택 가능한데 아침에 빵을 먹은 터라밥으로 주문했다. 후기들에서는 빵이 맛있다고 하긴 했지만 내가 식사로 빵을 먹는.. 2026. 7. 7. 삼전동 골목 [타코스탠드] 내돈내산 솔직후기?! 아니 이런 곳에 타코집이? 삼전동에 이사온지 얼마 안 되서 당근 동네걷기로선물상자 열면서 동네탐방을 하는데작고 소중한 규모의 알록달록한 타코집이 하나 있어서 한 번 방문해보았다. 요즘 [더타코부스] 감바스타코에 꽂혔는데거기는 타코 2피스에 만원이 넘어가다보니 동네 타코는 가성비가 더 괜찮으려나 싶은 기대도 있었다. 여자 사장님께서 혼자 운영하시는 작은 가게인데,내향인이신 거 같지만 친절하심:) 타코/부리또볼/부리또 중 택1닭/돼지/새우 중 택1소스 5가지 중 택1 요렇게 간단히 주문 완료나는 치폴레 새우 타코로 주문했다.평소 취향은 머쉬룸크림이지만 그건 멕시코요리가 아닌 느낌이라 ㅎㅎ 꽤 새우가 많이 들어 있었고 탱글탱글해서 좋았다.소스맛은 약간 매콤하고 심플? 더타코부스 쪽이 좀 더 내 취향이긴 하지만.. 2026. 7. 3. 남양주 리버뷰 마운틴뷰 카페 [브리끄] 흐린 날도 괜찮아요! 흐린 날에도 나쁘지 않은걸? 뷰가 좋은 서울근교 카페로 눈여겨 봐두었던 [브리끄]북한강뷰 + 마운틴뷰라서 탁 트인 뷰와 함께,돗자리를 가져오면 파라솔 밑에 누워서 쉴 수 있는 잔디밭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가기로한 날짜에 날씨도 흐리고 비소식까지 있어서 망설였었는데그렇다고 플랜B가 있는 것은 아닌지라,비는 저녁에나 온다고 했으니까 괜찮지 하고 강행했다. 2시쯤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주차장도 널널하고 사람도 많지 않고 오히려 한적?그리고 5월도 점점 끝나가고 낮에는 더워지는 날씨였는데흐려서 그런지 파라솔 없이도 바람도 선선하고 더 좋았던 것 같다.물론 화창한 날이 사진은 더 잘 나왔겠지만?ㅎㅎ 자릿세가 포함된 듯한 가격500평은 되는 듯한 부지와 인테리어까지 완벽한 카페인만큼자릿세가 포.. 2026. 5. 27. 이전 1 2 3 4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