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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10

남양주 리버뷰 마운틴뷰 카페 [브리끄] 흐린 날도 괜찮아요! 흐린 날에도 나쁘지 않은걸? 뷰가 좋은 서울근교 카페로 눈여겨 봐두었던 [브리끄]북한강뷰 + 마운틴뷰라서 탁 트인 뷰와 함께,돗자리를 가져오면 파라솔 밑에 누워서 쉴 수 있는 잔디밭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가기로한 날짜에 날씨도 흐리고 비소식까지 있어서 망설였었는데그렇다고 플랜B가 있는 것은 아닌지라,비는 저녁에나 온다고 했으니까 괜찮지 하고 강행했다. 2시쯤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주차장도 널널하고 사람도 많지 않고 오히려 한적?그리고 5월도 점점 끝나가고 낮에는 더워지는 날씨였는데흐려서 그런지 파라솔 없이도 바람도 선선하고 더 좋았던 것 같다.물론 화창한 날이 사진은 더 잘 나왔겠지만?ㅎㅎ 자릿세가 포함된 듯한 가격500평은 되는 듯한 부지와 인테리어까지 완벽한 카페인만큼자릿세가 포.. 2026. 5. 27.
석촌역 녹차빙수가 땡기는 날엔 [빙동댕] 빙수를 샀더니 크로플이 서비스🤭💗 2차는 빙수😋엄마랑 코인세탁소 가면 들르게 되는 [풍년떡집]건조하는 동안 가래떡떡볶이 뿌셔뿌셔😝떡볶이 먹으니 자연스레2차는 빙수가 땡기더라구여ㅎㅎ저희 엄마 최애빙수인 그린티빙수를 사러석촌역 [빙동댕]에 갔습니당빙수 포장주문시 크로플+생크림 서비스💟그런데 딱 이벤트중이더라구여최근에 크로플이 땡겼었는데어찌 아시구 포장주문으로 크로플까지 겟🧡집에 가서 먹었어도 여전히 바삭하고크로플이라서인지 속은 또 쫄깃,생크림은 수제라서 그런지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게딱 좋았어요저희는 항상 그린티빙수만 먹지만빙수 종류 진짜 많아요여기는 젊은 사람만 오는 게 아니고동네 사랑방처럼 저희 엄마 세대도 많이 오는 거같은데, 과일빙수도 많이 드시더라구여신메뉴 복숭아 요거트 빙수도 맛있어 보이네요ㅎㅎ그린티빙수 13,900.. 2025. 10. 18.
석촌역/송리단길 근처에서 늦게까지 하는 카페를 찾고 있다면? [버니홀]!! 술찌들도 늦게까지 대화하고 싶다구!제가 술을 잘 먹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런지,친한 친구들은 거의 다 술을 안 먹는 친구들이다보니 만나면 주로 맛집-카페의 루틴이 되는데요.아무래도 술집보다 카페는 늦어도 9-10시에는 끝나다보니 아쉬워도 일찍 헤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어제도 석촌호수 근처에서 저녁 먹고 산책하다가 2차로 갈 카페를 찾아보고 있었는데,우연히 요 [버니홀]이라는 곳을 발견! 토끼구멍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야 해서흥미로움반 혹시나 내려갔다가 별로일까 걱정반이었어요. 그런데 내려가보니이렇게 분위기 있는 공간이..!! 지하임에도 꿉꿉한 공기나 냄새 전혀 없이 너무 훌륭한 인테리어와 은은하고 따뜻한 조명이데이트로도 손색없을 공간이더라구요. 사실 위스키, 와인 등 주류.. 2025. 10. 3.
동탄 [카페 장지천3길] 내돈내산 후기?! 실내 캠핑장 같은 분위기 공부하러 카페 오는 사람들은 절대 못 올 거 같은 컨셉이죠ㅎㅎ추워서 캠핑은 절대 못 할 거 같은 날씨지만, 여기는 실내에 인조잔디도 깔아놓고캠핑장에나 있을법한 캠핑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조용히 얘기는 나누다 갈 수 있을 거 같아요.다만, 아무래도 보통 카페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보다는 높이가 낮다고 해야 하나 자세가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추울 때 말고, 밖에 있기 딱 좋은 선선한 날씨라면 개방감 있고 좋을 거 같긴 해요!깔끔하고 예쁜 실내화장실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었고,자리들도 적당히 떨어져 있고 소수가 와도 다수가 와도 커버할 수 있는 여러 타입의 테이블이 있었어요.잠봉뵈르 샌드위치는 바게트에서 베이글로 변경됨사실 여기 온 게 잠봉뵈르샌드위치 먹고.. 2025.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