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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인정! [그리지하우스] 내가 원하던 함박의 맛😳🧡 생활의 달인 맛집 [그리지하우스] TV에서 봤나 유튭에서 봤나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걸 보고 다음에 가봐야지 했었던 곳인데 내가 다니는 컬컴 잠실점과 가까워서 가기 전에 들러 보았다. 나는 혼밥이었는데 혼밥하기 좋은 분위기는 아니다.약간 데이트장소 분위기이다보니 거의 커플들이라조금 어색했다. 근데 함박과 어울리고 한층 맛을 돋굴 수 있는 감각있는 인테리어여서 맘에 듬👍오리지널 함박18,000원대였는데 여기서 뭐가 더 추가되면2만원 넘어가버려서 혼밥으로 2만원은 오바인 거 같아오리지널로 시킴. 근데 원래 오리지널이 시그니처이기 때문에 그런지 맛있었다. 내가 미트볼 함박 이런 류를 좋아하는 편인데이런 다짐고기류는 가게마다 정말 편차가 크다.고기 자체의 퀄리티부터 얼마다 다졌는지 간은 어떻게 했는지 식감과 .. 2026. 8. 5.
물리지 않는 망고생크림케이크 [거상] 길동 망고생크림케이크 엄마가 맛있을 거 같다고 했던 백화점케이크는요런 느낌이었지만 당일에 구하려고 보니 당일에 홀케이크를 받으려면 시간이 꽤 걸려서요런 케이크로 하게 되었다. 솔직히 비쥬얼은 망고가 적어서 약간 실망했지만 동생이 바로 살 수 있는 건 여기뿐이라고 해서 조각케이크로 홀케이크 만들어서 가지고옴.가격도 백화점 케이크보다 비싸서 놀랐다. 1조각에 8,200원이어서인지 홀케이크로는 57,000원이었다. 하지만 동생말로는 사장님이 엄청만 자부심을 가지고 계셨다고 ㅎㅎ위치는 길동 119 근처!메인 메뉴는 “에그타르트” 여기의 메인은 에그타르트라고 한다. 솔직히 나는 에그타르트에 대한 취향이 매우 분명하고이미 최애가 있어서 다른 곳에서는 만족하지 못하는지라 잘 사먹지 않는데, 이 망고생크림케이크를 먹고 생각.. 2026. 7. 7.
삼전동 골목 [타코스탠드] 내돈내산 솔직후기?! 아니 이런 곳에 타코집이? 삼전동에 이사온지 얼마 안 되서 당근 동네걷기로선물상자 열면서 동네탐방을 하는데작고 소중한 규모의 알록달록한 타코집이 하나 있어서 한 번 방문해보았다. 요즘 [더타코부스] 감바스타코에 꽂혔는데거기는 타코 2피스에 만원이 넘어가다보니 동네 타코는 가성비가 더 괜찮으려나 싶은 기대도 있었다. 여자 사장님께서 혼자 운영하시는 작은 가게인데,내향인이신 거 같지만 친절하심:) 타코/부리또볼/부리또 중 택1닭/돼지/새우 중 택1소스 5가지 중 택1 요렇게 간단히 주문 완료나는 치폴레 새우 타코로 주문했다.평소 취향은 머쉬룸크림이지만 그건 멕시코요리가 아닌 느낌이라 ㅎㅎ 꽤 새우가 많이 들어 있었고 탱글탱글해서 좋았다.소스맛은 약간 매콤하고 심플? 더타코부스 쪽이 좀 더 내 취향이긴 하지만.. 2026. 7. 3.
남양주 리버뷰 마운틴뷰 카페 [브리끄] 흐린 날도 괜찮아요! 흐린 날에도 나쁘지 않은걸? 뷰가 좋은 서울근교 카페로 눈여겨 봐두었던 [브리끄]북한강뷰 + 마운틴뷰라서 탁 트인 뷰와 함께,돗자리를 가져오면 파라솔 밑에 누워서 쉴 수 있는 잔디밭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가기로한 날짜에 날씨도 흐리고 비소식까지 있어서 망설였었는데그렇다고 플랜B가 있는 것은 아닌지라,비는 저녁에나 온다고 했으니까 괜찮지 하고 강행했다. 2시쯤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주차장도 널널하고 사람도 많지 않고 오히려 한적?그리고 5월도 점점 끝나가고 낮에는 더워지는 날씨였는데흐려서 그런지 파라솔 없이도 바람도 선선하고 더 좋았던 것 같다.물론 화창한 날이 사진은 더 잘 나왔겠지만?ㅎㅎ 자릿세가 포함된 듯한 가격500평은 되는 듯한 부지와 인테리어까지 완벽한 카페인만큼자릿세가 포.. 2026.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