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86 요코하마 노게 마구로이자카야 [우미토하타케] 추천요~~😚 술집밖에 없다는 노게에서 발견한 맛집 [우미토하타케]요코하마 맛집을 알아보다가 "노게(野毛)"라는 지역을 알게 되었는데요.요코하마역 부근도 술집과 식당이 즐비하지만 여긴 좀 더 번화가 느낌이라면,노게는 직장인들이 퇴근길에 들르는 작은 노포 이자카야가 많은 느낌이랄까요. 택시기사님께 노게가 술집이 많은 지역이 많냐고 했더니"そこは居酒屋ばっかり" 거긴 술집만 잔뜩이야 라고 대답하시던 ㅎㅎ그리고 "센베로"라고 해서 천엔으로도로 취할 수 있는 저렴한 곳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요코하마역이랑은 달리 정말 일본인밖에 없어요.메뉴도 영어메뉴가 있는 곳은 드물 거 같아요. https://maps.app.goo.gl/2SppSE7cs9M4GGVDA Umi-to-Hatake · 일본 〒231-0064 Kanagaw.. 2024. 12. 19. 요코하마베이호텔도큐 근처 맛집❤ 요시미 홋카이도브랜드 로스트비프동 👍👍퍼시피코 요코하마 근처 요코하마베이호텔도큐 근처 맛집 추천!제가 한국보다 일본이 맛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로스트비프"입니다.이자카야나 패밀리레스토랑에서는 로스트비프로 나오고, 일반적인 식당에서는 로스트비프동으로 많이 접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이번 출장에서 묵었던 요코하마베이호텔도큐(THE YOKOHAMA BAY HOTEL TOKYU)는로비층이 주변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었는데요.나가면 바로 퀸즈몰이 있고,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지하1층으로 내려가서 좀 걸어가시면 푸드코너도 있어요!지하1층, 푸드코너로 가는 길에 발견한 [로스트비프 요시미 홋카이도]저번 출장에서 먹었던 로스트비프가 매우 맛있었던지라 여길 보고 넘 반갑더라구요.사장님도 로스트비프 맛있다고 하셨던 게 생각이 나서 여기 말씀드리니까 바로 들어가자고 ㅎ.. 2024. 12. 18.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살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의 삷에서 제가 원하는 일의 기준은 거의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고 더 끌리는 것이었던 거 같습니다.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실한 청사진이 없었기 때문도 있고,내가 벌지 않으면 먹고 살 수 없는 집안환경도 아니었기 때문에내가 해보고 싶은 일은 보수가 적어도 하고, 봉사활동이어도 해보고 그랬었죠. 그래서인지 저는 취직도 늦었고, 주변 친구들보다 월급이나 승진도 늦었어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부분에서 경험치나 능력이 늘어났어요.치열한 경쟁사회인 한국에서 나는 먼지같은 존재일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저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적어도 저는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지 않고,그래도 어떻게든 나 하나 건사할 수는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다음엔.. 2024. 12. 17. 요코하마베이호텔도큐 이그제큐티브 베이뷰 트윈룸 회사돈 출장후기! Feat. 4,400엔 조식과 베이뷰..?! 요코하마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베이뷰최근에 다녀온 요코하마 출장으로 묵었던 [요코하마베이호텔도큐]에 대해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요코하마는 임해항구도시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야경을 기대하게 되는데요.이 호텔은 코스모월드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서 빛나는 관람차가 뷰의 그레이드를 높여주더라구요. 제가 묵었던 방은 이그제큐티브 트윈룸 이었어요.더블룸도 있겠지만, 제가 예약하는 시기에는 트윈룸만 남아있었음!가격은 1박에 조식포함 30만원 정도.저는 혼자 묵었지만 2명 묵어도 같은 가격인 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호텔의 전반적인 컨디션이나 뷰, 조식과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을 고려했을 때 적당한 가격이었던 것 같습니다.이그제큐티브 트윈룸예전이라면 어차피 2명도 같은 가격인데 두 침대 다 내꺼 하면서 옮겨 다녔을.. 2024. 12. 16.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