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미사 황산사거리 [충무로육개장] 내돈내산 솔직후기?!
육개장 11,000~요즘 감기가 다시 유행인지라, 추운 날씨에 몸 뎁히러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으러 갔어요.가격은 11,000부터~ 버섯이나 차돌이 들어간 건 13,000원인데전에 먹어보니 여자가 먹기에 그냥 육개장도 많아서 그냥 기본 육개장으로 통일!반찬은 깍두기, 어묵볶음, 물김치주문받고 반찬을 갖다주시는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셔서 먹기도 전에 기분이 좋았어요.반찬 다 맛있네요 육개장이랑 찰떡. 추가는 셀프! ㅎㅎ 출입문 쪽에 따뜻한 메밀차(? 아마도)도 준비되어 있어서찬물이 싫으신 분들은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소화가 잘 될 거 같은 슴슴한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 육개장 12,000육개장도 숙주, 당면, 고사리, 파, 소고기 등 채썰어진 재료들을 면처럼 후루룩 먹으면서밥과 먹으니 간도 딱 좋고 몸이..
2025. 2. 26.
[하인선생 하남감일점] 생일외식 단품 추천메뉴! 내돈내산 솔직후기?!
코스 말고 단품~! 평일 한정 할인메뉴도 있어요:)9월의 제 생일에 이어, 동생 생일에도 [하인선생 하남감일점]에 가게 되었는데요.생일인 동생이 저번에 전가복(S 63,000)이 맛있었다고 해서 하나 시키고,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던 어향가지새우(S 32,000)도 시키고,이번에 첨으로 깐풍기(S 32,000)도 주문했어요. 그리고 최근에 평일한정 할인메뉴가 생겼길래, 거기서도탕수육(S24,000 할인가격)과 발효짜장면(9,900 할인가격)도 시켰어요! 탕수육(S24,000 할인가격) 生한돈 탕수육이라고 하는데, 원래 가격은 32,000원이래요.솔직히 양을 봐서는 할인된 가격이 제대로 된 가격ㅎㅎ그래도 먹어보니 한돈이라서 그런지 잡내 하나 없고 너무 부드럽더라구요.부먹스타일로 나와서 바삭바삭보다는 부드러운..
2025.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