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5 석촌고분역 [마루미베이글] 울동네맛집💟💟내돈내산 후기 삼전동으로 이사온 후 처음으로 발견한 동네맛집사실 삼전동으로 이사온 후 주변에서 아직 맛집을발견하진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쉬는날 아침에 빵이 땡겨서배민을 둘러보다가맛있어보이는 베이글집이 있어서 바로 주문! 그렇게 마루미베이글을 먹어보게 되었는데, 소금버터베이글에 반해서 오후2시쯤 추가 주문하려고 하니 이미 품절이더라구여 ㅋㅋ 아무래도 가성비 괜찮은 가격과 밸런스 좋은 메뉴들 때문에 인기가 있구나 생각그래서 그때부터 배달 포함 3번 방문했는데요,지금까지 먹어봤던 메뉴들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 건강&가성비 샌드위치류원래도 샌드위치 좋아해서 하나 시키려고 보니잠봉이나 연어를 넣어서 비교적 비싼 샌드위치를 만드는 다른 곳들과 달리, 심플하고 건강해보이는 가성비 좋은 샌드위치였어요지금까지 두 가지 먹어.. 2026. 2. 16. 동탄 [카페 장지천3길] 내돈내산 후기?! 실내 캠핑장 같은 분위기 공부하러 카페 오는 사람들은 절대 못 올 거 같은 컨셉이죠ㅎㅎ추워서 캠핑은 절대 못 할 거 같은 날씨지만, 여기는 실내에 인조잔디도 깔아놓고캠핑장에나 있을법한 캠핑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서 조용히 얘기는 나누다 갈 수 있을 거 같아요.다만, 아무래도 보통 카페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보다는 높이가 낮다고 해야 하나 자세가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추울 때 말고, 밖에 있기 딱 좋은 선선한 날씨라면 개방감 있고 좋을 거 같긴 해요!깔끔하고 예쁜 실내화장실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었고,자리들도 적당히 떨어져 있고 소수가 와도 다수가 와도 커버할 수 있는 여러 타입의 테이블이 있었어요.잠봉뵈르 샌드위치는 바게트에서 베이글로 변경됨사실 여기 온 게 잠봉뵈르샌드위치 먹고.. 2025. 1. 10. 잠실새내/삼전역 아침부터 줄서서 먹는 샌드위치 [피크닉그린] 내돈내산 후기?! 오전 10시 오픈, 11시에 갔는데 웨이팅40분😆우연히 알게 된 샌드위치집인데,매일 아침 직접 구운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준다고 하는 [피크닉그린]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이라, 늦게 가면 샌드위치 종류가 별로 없다고 하여 일요일 오전 11시에 가보았습니다.원래는 오전11시부터 영업이었는데, 손님들의 요청이 많아 오전 10시부터 영업으로 변경되었고,사장님은 빵 준비로 오전 5시에 출근하신다고 하네요 ㅎㅎ(월화 휴무) 일요일이라 웨이팅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긴 했는데, 생각보다는 한산했어요!그런데...키오스크로 주문하려고 하니 "지금 주분하시면 40분이상 소요됩니다"????띠용 ㅎㅎ매장에 기다리시는 분은 세 분이었는데 40분이나 걸린다고 해서빵이 아직 안 된건가 했는데주문 먼저 하고 다른 .. 2024. 11. 18. 유럽풍 비쥬얼 [베이커리 블레어 잠실] 내돈내산 솔직 후기?! 유럽풍/인스타감성 베이커리?! 송파구에는 송리단길과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예쁜 빵집과 카페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그 중 최근에 생긴 [베이커리 블레어]라는 곳이 주말마다 웨이팅까지 있길래 한산할 때 한 번 가봤어요. 비오는 평일 낮시간대라서 그런지 저 말고는 한 팀 정도밖에 없더라구요.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고 있어서 1층은 베이커리, 2층은 카페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1층 베이커리, 트렌디하고 다양한 빵들 (첫번째사진)들어가자마자 지금이 철인 옥수수와 무화과를 이용한 디저트들과 이 집의 시그니쳐라고 하는 크로와상 메뉴들이 줄지어 있었어요. 제일 눈에 띄었던 건 무화과+피스타치오 조합과 치즈케잌+콘크림 조합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어울릴지 잘 모르겠는 메뉴들. 느끼하거나 너무 달 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3.. 2023. 9. 1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