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미사 황산사거리 [충무로육개장] 내돈내산 솔직후기?!
육개장 11,000~요즘 감기가 다시 유행인지라, 추운 날씨에 몸 뎁히러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으러 갔어요.가격은 11,000부터~ 버섯이나 차돌이 들어간 건 13,000원인데전에 먹어보니 여자가 먹기에 그냥 육개장도 많아서 그냥 기본 육개장으로 통일!반찬은 깍두기, 어묵볶음, 물김치주문받고 반찬을 갖다주시는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셔서 먹기도 전에 기분이 좋았어요.반찬 다 맛있네요 육개장이랑 찰떡. 추가는 셀프! ㅎㅎ 출입문 쪽에 따뜻한 메밀차(? 아마도)도 준비되어 있어서찬물이 싫으신 분들은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소화가 잘 될 거 같은 슴슴한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 육개장 12,000육개장도 숙주, 당면, 고사리, 파, 소고기 등 채썰어진 재료들을 면처럼 후루룩 먹으면서밥과 먹으니 간도 딱 좋고 몸이..
2025.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