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추천9 유럽풍 비쥬얼 [베이커리 블레어 잠실] 내돈내산 솔직 후기?! 유럽풍/인스타감성 베이커리?! 송파구에는 송리단길과 석촌호수를 중심으로 예쁜 빵집과 카페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그 중 최근에 생긴 [베이커리 블레어]라는 곳이 주말마다 웨이팅까지 있길래 한산할 때 한 번 가봤어요. 비오는 평일 낮시간대라서 그런지 저 말고는 한 팀 정도밖에 없더라구요.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고 있어서 1층은 베이커리, 2층은 카페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1층 베이커리, 트렌디하고 다양한 빵들 (첫번째사진)들어가자마자 지금이 철인 옥수수와 무화과를 이용한 디저트들과 이 집의 시그니쳐라고 하는 크로와상 메뉴들이 줄지어 있었어요. 제일 눈에 띄었던 건 무화과+피스타치오 조합과 치즈케잌+콘크림 조합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어울릴지 잘 모르겠는 메뉴들. 느끼하거나 너무 달 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3.. 2023. 9. 18. 생과일주스가 맛있는 석촌역 근처 카페 [커피콩콩] 오늘의 할인이 기다려지는 동네 카페💕 동네카페는 커피메뉴도 2~3천원대로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커피기프티콘이 있어서 커피 마시러는 잘 안 가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여기 카페는 오늘의 할인이 써있어서 생과일쥬스가 할인할 때 가보게 되었어요. 평소 JUICY를 애용하는 편인데, 이 근처에는 쥬씨가 없고, 체인점 카페에서 파는 생과일 쥬스는 시럽의 인위적인 맛이 나서 별로더라구요. 근데 여기는 진짜리얼 수박주스라고 써있어서 먹어봤는데, 퀄리티는 쥬씨랑 똑같이 생과일 100프로라서 너무 맛있어요! 다만 평소 가격인 4천원이라면 쥬씨에서는 코코넛젤리도 넣어서 먹을 수 있긴 하죠 ㅎㅎ 근데 오늘의 할인 때 사먹으면 3천원이라서 괜찮은 가격:) 항상 오늘의 할인 뜬 메뉴만 먹었는데, 다른 생과일 쥬스류도 다 맛.. 2023. 9. 15. 소금빵이 맛있다고 처음 느꼈던 곳..! 남위례역 [로프베이커리앤커피] 회식2차로 우연히 발견한 소금빵 맛집..!! 소금빵 유행을 이해 못했던 나.. 딱히 한 번도 소금빵이 그렇게 맛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여긴 찐이라고 생각했던 곳을 발견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일본본사직원이 출장을 와서, 1차로 소고기안심을 때려주고나서 2차로 또 술집 가려는 걸 가까스로 만류하고 주변 카페를 찾던 중이었어요..! 제일 가까운 곳들 중에 눈에 들어온 곳이었는데, 빵이 들어갈 배가 남아있는 건 아니었지만, 어차피 커피도 팔테니 하면서 들어갔답니다. 들어가자마자 저희를 반겨준 건 빵 매대였는데요. 그 중 소금빵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기본 소금빵부터 트러플 소금빵, 앙버터 소금빵, 잠봉 소금빵 등등.. 저는 트러플을 안 좋아하고 기본 소금빵에는 기대가 없었던지라 앙버.. 2023. 8. 31. 홍대 뒷골목 아늑한 감성카페, 펠리칸❤에서 오렌지청이 들어간 카페라떼에 감탄 안녕하세요~ 봉봉 캘리야예여> 2021. 11. 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