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5 서순라길 [지미스모크하우스] 내돈내산 솔직후기?! 요즘 핫한 서순라길 웨이팅이 왜이래 서순라길이 핫하다고 하여 거기서 저녁약속을 잡았는데, 막상 가보니 분식, 타코 등 가볍게 먹으면서 칵테일이나 맥주 등을 마시는 2차에 적합한 곳이라 저녁을 먹을 곳은 양식 정도였다. 사람 제일 많고 핫했던 [퀸즈가드]는 음식은 아예 안 팔고 외부에사 가져와서 먹는 걸 허용하고 술만 팔고 있길래 바로 옆에 있던 [지미스모크하우스]로 줄을 섰다. 핫한 거 치고는 캐치테이블 같은 웨이팅 시스템이나 손으로 쓰는 리스트도 없고 그냥 줄을 서야한단다. [퀸즈가든]은 술을 먼저 시켜서 외부에 있는 스탠딩석에서 마시고 있어야 웨이팅이라고 쳐준다나? ㅎㅎ 그래서 쌩으로 20분 좀 넘게 줄을 서니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 비교적 야장이 없는 곳은 웨이팅은 금방인듯. 스모크햄 전문?분위.. 2026. 5. 14. 혼밥러들이 많았던 [핵밥 동탄호수공원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혼밥러들이 많았던 [핵밥]평일 저녁, 동탄에서 다음 일정 전에 저녁을 얼른 먹어야 되서 찾게 된 [핵밥]메뉴는 덮밥, 라멘, 소바, 카레, 돈카츠 등 일식이었는데요.2인석도 많고, 저 말고도 두 테이블이나 혼밥러들이 앉아 있더라구요.제가 6시반쯤에 간 거라 퇴근하고 들러서 밥먹고 가는 혼밥러들이 많이 오는 집인가보다 싶었죠.키오스크 주문! 요즘은 키오스크 주문이 정말 많아진 거 같아요. 저는 30분내로 먹고 나가야했고 점심을 너무 배불리 먹었어서좀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메뉴없나 보다가부드럽게 잘 넘어갈 거 같았던 항정살덮밥(11,900)을 선택!가라아게랑 우동이 같이 나오는 정식메뉴들도 있었지만 패스했어요. 진짜 웃긴 게 제가 이걸 주문하고나서 제 바로 옆자리에 다른 혼밥러 여자분이 앉으셨는데,전화를 하.. 2024. 12. 28. 서진이네 튀밥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광화문역 [무교주가] 내돈내산 후기?! 경복궁 야간개장 경복궁에 가는 거라면 색다른 한식 어떠세요? 친구가 그 어렵다는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팅에 성공해서 가게 된 금요일밤 경복궁 나들이~한동안 9월인데도 열대야가 계속 되어서 더웠는데, 요날은 비가 부슬부슬 왔어서선선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어 더 좋았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오면 흙바닥이 많이 질펀할텐데 그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었어요~근데 비올 때는 샌들슬리퍼는 아니었던 거 같아요ㅎㅎ 발이 좀 많이 피곤했음 ㅠ 경복궁은 꼭 많이 걷기 편한 신발로 가세요~!! 저희는 근처 맛집 Search해보다가 경복궁 야간개장에 가기 전 식사이기도 하고비오는날이기도 하여 "따뜻한국물에 바삭한전"을 Pick하였습니다ㅎㅎ그래서 가게 된 게 [무교주가]였는데요.트렌디하면서도 실패없는 맛 저는 프랜차이즈를 선호하진 않지만 확실히 .. 2024. 9. 24. 송리단길, 익숙한듯 창의적인 요리를 먹고 싶다면 [금금] 인테리어도 이뿌고 요리비쥬얼도 착한❤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금금]항상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요번에 가보게 되었는데요가고 싶었던 이유가, 확실히 메뉴판에서 "한식의 재해석"이라는 표현대로익숙한 요리들인데, 거기에 새로운 재료나 아이디어를 더해서 아는 맛일 거 같으면서도 어떤 맛일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라구요.저는 친구랑 둘이 가서 보리된장고기국수, 명란새우감자전, 계란김밥을 시켰어요.이름만 들어도 맛있을 거 같은 ㅎㅎ비쥬얼 훌륭하구요~ 반찬으로는 물김치랑 부추피클? 이 나왔네요. 명란새우 감자전 (19,000)가격이 제일 사악했던 명란새우 감자전 ㅎㅎ기존에 우리가 흔히 아는 바삭한 감자채전에 보드라운 다진새우살과 꼬소한 치즈, 짭쪼름한 명란까지 얹어서제가 좋아하는 식감과 맛.. 2024. 7. 14.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