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82 송리단길, 익숙한듯 창의적인 요리를 먹고 싶다면 [금금] 인테리어도 이뿌고 요리비쥬얼도 착한❤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금금]항상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요번에 가보게 되었는데요가고 싶었던 이유가, 확실히 메뉴판에서 "한식의 재해석"이라는 표현대로익숙한 요리들인데, 거기에 새로운 재료나 아이디어를 더해서 아는 맛일 거 같으면서도 어떤 맛일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라구요.저는 친구랑 둘이 가서 보리된장고기국수, 명란새우감자전, 계란김밥을 시켰어요.이름만 들어도 맛있을 거 같은 ㅎㅎ비쥬얼 훌륭하구요~ 반찬으로는 물김치랑 부추피클? 이 나왔네요. 명란새우 감자전 (19,000)가격이 제일 사악했던 명란새우 감자전 ㅎㅎ기존에 우리가 흔히 아는 바삭한 감자채전에 보드라운 다진새우살과 꼬소한 치즈, 짭쪼름한 명란까지 얹어서제가 좋아하는 식감과 맛.. 2024. 7. 14. 2차는 타래빙수 어때? 석촌호수근처 가성비 좋은 [타래퀸]❤ 더위먹었나.. 빙수가 땡긴다🤩 빙수의 인기는 10년전쯤 피크를 찍고 지금은 좀 시들해지지 않았나 싶은데요. (나한테만 그런가 ㅎㅎ)오랜만에 땡겨서 먹어본 로이즈 롯데월드몰점의 생망고빙수가 너무 맛있었어서인지그후로 자꾸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다만 로이즈의 생망고빙수는 생망고라서인지 가격이 많이 사악했고.. (21,000원..)웨이팅도 길어서 20분 넘게 서있다가 먹어야했구요.(줄은 엄청난데 녹는 음식이라서 그런지 그나마 로테이션이 빨랐어요ㅎㅎ)그래서 다른 빙수집은 없나 찾아보다가 요 [타래퀸]을 발견했어요!빙수전문인 것에 비해 매우 화려한 외관과 내부 ㅎㅎ칵테일 마시러 가는 BAR같은 느낌이어서, 술먹고 2차로 많이 갈 거 같은 느낌쓰!토요일 저녁에 갔더니 줄은 안 섰지만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초등.. 2024. 7. 13. 석촌역 근처 횟집에서 백반 어때요? [낚시에 걸린 바다] 횟집에서 백반..? 늦잠잔 주말아침이면 이상하게 백반이 땡기더라구요.따뜻하고 든든한 게 먹고 싶어지나봐요. 오전 11시쯤 집근처에 어디 생선구이 나오는 백반집 없나 찾아보던 때에횟집이 벌써부터 오픈하고, 아저씨들이 회를 시켜 먹고 있는 것을 발견 ㅎㅎ횟집이니까 생선구이도 있지 않을까 들여다보니어라? 진짜 있네 ㅎㅎ식사류에 생선구이를 보고 들어갔습니다.생선구이 2인분(18,000원) 주문! 반찬도 꽤 괜찮았어요~ 아침에 갓한 거 같은 신선한 샐러드에 국은 아욱국?이 나왔어요. 넙대대한멸치조림?같은 것도 맛있었고, 사라다는 생고구마도 들어 있어 재밌었네요. 오이무침이랑 갓김치? 이렇게 김치류도 두 가지 나왔어요. 그리고 나온 생선구이! 임연수랑 고등어가 나오더라구요. 비쥬얼은 아주 평범했지만, 살결이 부드럽.. 2024. 7. 12. 한식명장이 만든 소스로, 한국식 수제버거! 상일동 [버거타임] 내돈내산 후기 한식명장이 만든 소스? 신라호텔에 납품하는 번?우연히 알게 된 상일동역 수제버거맛집 [버거타임]저희 동네 카페 사장님이랑 수다를 떨다가,사장님의 남편이 한식명장이고, 한식명장이 만든 소스로 딸이 수제버거집을 창업했는데대박을 쳐서, 레시피와 가게를 권리금을 많이 받고 팔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버거에 들어가는 번은 신라호텔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번이라고 하더라구요.사장님의 설명에 홀려, 후기를 찾아보니 후기에도 찬양글이 많길래너무 맛있을 거 같아서 주말에 방문한 [버거타임]ㅎㅎ배달맛집? 웨이팅?집에서 출발할 때 너무 배고파서 매장에 전화해서 미리 포장주문을 했는데, 주문이 밀려 있어서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ㅎㅎ미리 전화 안 했으면 어쩔뻔? 너무 배고팠거든요.다행히(?) 차가 막혀서 30분 정도 뒤에.. 2024. 6. 20.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