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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빙수2

석촌역 녹차빙수가 땡기는 날엔 [빙동댕] 빙수를 샀더니 크로플이 서비스🤭💗 2차는 빙수😋엄마랑 코인세탁소 가면 들르게 되는 [풍년떡집]건조하는 동안 가래떡떡볶이 뿌셔뿌셔😝떡볶이 먹으니 자연스레2차는 빙수가 땡기더라구여ㅎㅎ저희 엄마 최애빙수인 그린티빙수를 사러석촌역 [빙동댕]에 갔습니당빙수 포장주문시 크로플+생크림 서비스💟그런데 딱 이벤트중이더라구여최근에 크로플이 땡겼었는데어찌 아시구 포장주문으로 크로플까지 겟🧡집에 가서 먹었어도 여전히 바삭하고크로플이라서인지 속은 또 쫄깃,생크림은 수제라서 그런지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게딱 좋았어요저희는 항상 그린티빙수만 먹지만빙수 종류 진짜 많아요여기는 젊은 사람만 오는 게 아니고동네 사랑방처럼 저희 엄마 세대도 많이 오는 거같은데, 과일빙수도 많이 드시더라구여신메뉴 복숭아 요거트 빙수도 맛있어 보이네요ㅎㅎ그린티빙수 13,900.. 2025. 10. 18.
석촌역에 새로 생긴 빙수가게 [빙동댕] 내돈내산 후기(Feat. 그린티빙수) 추워져도 빙수는 맛있다저희 엄마 최애 디저트가 [팥]이고 그 중에서도 예전에 카페베네가 한참 인기 있을 때 팔던 [녹차빙수]가 이틀에 한 번 꼴로 먹을만큼 엄마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는데요. 최근에 석촌역 근처, 더 정확히는 [석촌호수.한솔병원]이라는 버스정류장 근처에 빙수집이 새로 생겨서 엄마랑 꼭 가봐야지 했었답니다. 오픈이벤트로 무려 반값할인을 했었는데 그 때는 타이밍을 놓치고 방문손님 20%할인이라고 해서 한 번 사보았어요. 팥이랑 아몬드 듬뿍 [그린티빙수]엄마가 빙수를 고르는 기준은 팥의 양! 그리고 인절미는 싫어하십니다 ㅎㅎ 그래서 카페베네에서도 최애였던 그린티빙수를 주문했고 13,600원 정도였는데 20%할인 받아서 만천원 정도에 샀네요! 사장님께 팥을 많이 넣어달라고 부탁했어서인지 정말 팥.. 2024.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