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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2

남양주 리버뷰 마운틴뷰 카페 [브리끄] 흐린 날도 괜찮아요! 흐린 날에도 나쁘지 않은걸? 뷰가 좋은 서울근교 카페로 눈여겨 봐두었던 [브리끄]북한강뷰 + 마운틴뷰라서 탁 트인 뷰와 함께,돗자리를 가져오면 파라솔 밑에 누워서 쉴 수 있는 잔디밭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가기로한 날짜에 날씨도 흐리고 비소식까지 있어서 망설였었는데그렇다고 플랜B가 있는 것은 아닌지라,비는 저녁에나 온다고 했으니까 괜찮지 하고 강행했다. 2시쯤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주차장도 널널하고 사람도 많지 않고 오히려 한적?그리고 5월도 점점 끝나가고 낮에는 더워지는 날씨였는데흐려서 그런지 파라솔 없이도 바람도 선선하고 더 좋았던 것 같다.물론 화창한 날이 사진은 더 잘 나왔겠지만?ㅎㅎ 자릿세가 포함된 듯한 가격500평은 되는 듯한 부지와 인테리어까지 완벽한 카페인만큼자릿세가 포.. 2026. 5. 27.
10월 남양주/양평 여행 [물의 정원] 완전 추천👍👍 코스모스 만개🥰 🧡청량한 오렌지빛 코스모스밭🧡양평에서 아침에 패러글라이딩을 하기로 해서 양평에서 하루 놀고 다음날 아침에 가기로 했는데요. 주변에 갈만한 곳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물의 정원]이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숙박하는 곳에서 다리만 건너면 바로 물의 정원이었는데, 연휴기간이라 차가 많아서 20분 넘게 걸린 건 안 비밀… ㅎㅎ 주변에 두물머리도 있고 가까운 곳에 연꽃이 많다는 세미원도 있었지만 코스모스밭이 한창 철인 물의 정원이 더 끌리더라구요. 방문한 사람들이 꽤 많아서 주차장이 거의 만차였지만, 물의 정원 자체가 넓어서 그런지 서울처럼 사람 너무 많지 않고 딱 적당히 붐볐던 거 같아요. 양평인 줄 알았는데 다리 하나 건너면 남양주시였나봐요ㅎㅎ 지도도 있긴 했지만 그냥 사람들이 많이 가는 쪽으로 걸어가다보니 나온 .. 2023.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