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10 송리단길, 익숙한듯 창의적인 요리를 먹고 싶다면 [금금] 인테리어도 이뿌고 요리비쥬얼도 착한❤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금금]항상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요번에 가보게 되었는데요가고 싶었던 이유가, 확실히 메뉴판에서 "한식의 재해석"이라는 표현대로익숙한 요리들인데, 거기에 새로운 재료나 아이디어를 더해서 아는 맛일 거 같으면서도 어떤 맛일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라구요.저는 친구랑 둘이 가서 보리된장고기국수, 명란새우감자전, 계란김밥을 시켰어요.이름만 들어도 맛있을 거 같은 ㅎㅎ비쥬얼 훌륭하구요~ 반찬으로는 물김치랑 부추피클? 이 나왔네요. 명란새우 감자전 (19,000)가격이 제일 사악했던 명란새우 감자전 ㅎㅎ기존에 우리가 흔히 아는 바삭한 감자채전에 보드라운 다진새우살과 꼬소한 치즈, 짭쪼름한 명란까지 얹어서제가 좋아하는 식감과 맛.. 2024. 7. 14. 방이시장 흑미밥+7첩반상이 기본인 백반 맛집 추천!! [강원도 청국장] 방이동에서 알아주는 백반 맛집?!비지찌개가 땡겨서 근처에서 파는 곳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강원도 청국장]!요즘 비지찌개 파는 곳이 잘 없어서 어딜 가든 그 메뉴가 있으면 꼭 시키곤 하는데요.후기를 봐도 그렇고 방이동 사는 지인에게 얘기했을 때도 그렇고 이 동네에선 인증된 백반 맛집인가보더라구요.방이시장에 자주 왔지만 요런 골목이 있는지 몰랐는데, 생각보다 꽤나 식당이 많더라구요.강원도 청국장? 비지찌개? 들어가자마자 청국장의 존재감이 뿜뿜! ㅋㅋ한국인인데도 처음 맡으면 윽! 하게 되는 냄새지만 냄새가 심한 음식의 특징이막상 먹어보면 깊은 맛이 나면서 결국 항복하고 중독되고 마는 마성의 매력 ㅎㅎ 10분 정도 앉아있으니 금방 적응해서 거부감은 없어짐ㅎㅎ가게 이름이 강원도 청국장인만큼 그 메.. 2024. 4. 24. 두부조림맛집 [송파순두부] 저녁영업 없어졌네요 ㅠ 11-19시 영업에서 11-15시 영업으로 제가 일이 항상 3-4시 끝나다보니, 방이동의 브레이크타임 없는 식당이 참 귀한데요. 그나마 부찌맛집[연병장]과 두부조림맛집[송파순두부]이 1인분도 되면서 브레이크타임이 없었는데 최근에 [연병장]은 없어지고 4시쯤 [송파순두부]에 방문했더니 이제 3시까지만 영업하신다구..😢😢 이 날 수도가 동파되서 일찍 닫고 수리되는 거 기다리시는 거 같았는데 그래도 빈손으로 보내긴 미안하다시며 두부조림 해주셨네요ㅠ 감사 ㅠ여기 두부조림 얼큰칼칼해서 감칠맛이 좋고 돼지고기 듬뿍이라 든든하고 두부자체도 넘 맛있어서 제가 참 좋아합니다😊😊 앞으로는 먹고 싶으면 일끝나기 전에 전화해서 포장주문 해놔야겠어요 밑반찬은 원래 녹두전이 같이 나오는데, 장사 마치시고 제가 간 거라 다른 남은.. 2023. 12. 30.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모듬수육 어때요? [옥된장 역삼점] 솔직후기! 따뜻한 국물과 든든한 고기❤️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강남에서 점심약속이었는데, 따뜻한 햇볕에 비해 바람이 세서 뜨끈~한 국물이 땡겼답니다. 저는 수육은 순대국집에만 파는줄 알았는데, 친구가 데려가준 곳은 수육이 메인이었어요! 저는 순대국을 안 좋아해서 안 먹는데, 수육 전골 먹자고 해서 가봄!ㅎㅎ 점심 가성비 굳👍웨이팅맛집 2명이라서 모둠 수육전골 中 (35,000)로 주문했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웨이팅이 있었어요. 큰 홀이 꽉 차있더라구요. 수육은 가격대가 좀 있지만 점심특선은 만원~만천원 정도의 가격이라서 점심으로 괜찮은 가격이라 인기가 있나봐요. 수육전골 中 솔직후기! 300g이라고 하는데, 푸짐쓰~~! 미나리가 듬뿍 들어 있는 맑음 곰탕 느낌의 국물이었구요. .. 2023. 11. 6. 이전 1 2 3 다음